infatuation

딱봐도 건조한 블로그 본문

My story

딱봐도 건조한 블로그

화령 2011.05.13 03:20


똑같은 내용인데 어떤 분이 올려놓은 것 보면
아... 저런게 있구나 좋은 정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뭐 똑같은 내용이라는데 카피했다는 것은 아니고 누구나 아는 내용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정리한 것들이지요. 
예전에 자료 백업용으로 쓰던 그 때 올려놓았던 것들을 보고있자니..

뭐랄까..

나만 알아볼 수 있는!! 그리고 내가 필요로 하는 것들만 쭉~ 아무런 키워드도 관련도 없이 나열되어 있는 상태 ?? ㅋ

아무런 설명도 없고 그냥 떡 하니 중간 내용만 있으니
공감도 없고 흥미도 없고 >>>> 쭉 가다보니 쓸모도 없고 뭐 이런식이 되버렸습니다

걍 딱봐도 건조한 블로그 ㅠㅠ 슬프지만 이게 현실
앞으론 설명도 조곤조곤 넣어야지

'My sto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  (0) 2011.05.17
뭔가 깔끔해진 내자리  (0) 2011.05.17
딱봐도 건조한 블로그  (5) 2011.05.13
20110403 덕수궁 나들이 :D  (0) 2011.05.01
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- 알랭 드 보통  (0) 2011.05.01
5 Comments
댓글쓰기 폼